양주시 공무원-기자단 '1박2일' 토론 연수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11-29 19:23:3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 출입기자단(간사 최종복)은 26~27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 한화콘도에서 21세기 언론문화발전과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양주시 지방일간지출입기자 및 공보과 직원 23명이 참가해 기자단 자질 향상과 언론인에게 꼭 필요한 각종기법(예산분석·경제보도·범죄보도)에 관한 기자간 토론 연수가 실시됐다.

또 회원 상호간 선·후배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며, 미래지향적이고 현실에 맞는 취재를 통해 언론의 피해를 보는 이들이 없도록 각별히 노력하고 정확하고 빠른 보도를 위해 노력하자고 결의했다.

올해 마지막 기자단연수를 끝으로 퇴임하는 최종복 간사는“함께해준 선·후배기자들에게 감사하며, 양주기자단 발전을 위해 화합과 친목을 강조하고 항상 기자는 책임지는 기사를 보도하여야 한다”며“이번연수를 통해 양주기자실이 양주시민들에게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