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재배 현장교육 실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26 1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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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농업기술센터, 40명 대상 양주시(시장 임충빈)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위해 최근 이틀간 시설채소 농가 40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농장단지에서 올바른 토마토 재배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이 진행된 곳은 부산시 강서구 일원의 한 토마토 농장단지.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양액재배를 통한 연작장애 해소방안, 토경재배시 양분관리 및 병해충 방제기술, 수출토마토 재배실태 및 선별 등의 농가사례를 직접 청취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도후성 토마토 연구회장은 "현장의 생생한 실무정보를 듣게 돼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양주지역에 맞게 기술들을 접목해 성공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부산의 어느 한 토마토 농장단지에서 올바른 토마토 재배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토마토 농장 주인들이 강사의 말에 귀기울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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