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4명이 투입돼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과 부정불량식품 판매금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판매 행위, 유통기한 무 표시,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여부, 조리기구, 세척 살균, 영업장 위생관리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계도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지역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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