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기센터, 인턴활동 영상물 제작ㆍ홍보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22 1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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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 농업기술센터가 인턴들이 지난 10개월간 영농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모습들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 인턴활동의 성과에 대해 적극 알리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 영상물은 사회 초년생들이 농업기술센터에 첫발을 내딛어 장애물을 극복하고 창의적인 사고로 실무에 대응해 나가는 과정을 개별인터뷰, 실험실에서의 실무작업, 교육, 현장견학 등으로 기획 제작한 것.

특히 인턴들의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유전자원센터, 농업과학관 등 벤치마킹 장면들도 함께 담았다.

센터 관계자는 "인턴 중에 공무원, 중소기업, 금융업 등에 취직해 농촌현장인턴 사업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그 성과를 알리기 위해 영상물을 제작, 홍보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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