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기업지원방안 논의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11-22 1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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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업지원協 회의 개최 수원시(시장 김용서)가 20일 기업지원협의회 정례회의를 열고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2010년도 지원시책 등 효율적 기업지원 방안 논의를 가졌다.

시는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부시장 및 시의원, 기업체 대표 등 각계 전문 가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기업지원협의회의 정례회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장기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한 내년도 지원시책이 설명됐다.

또한 운전자금, 판로개척 홍보와 지적재산권 분야 확대지원 등 분야별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위원장인 예창근 부시장은 “기업지원협의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중소기업이 기업경영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0년 1월 협의회 위원 재위촉시에는 여성위원의 영입, 컨설팅 분야 전문가 추천 등 신선한 시책 개발 및 기업 현장애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기업친화적인 협의회로 재탄생 시킬 방침이다.

수원=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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