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집수리' 구슬땀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11-19 18: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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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새마을지도자協 광명시 소하2동 주민센터(동장 강응천)는 지난 10월부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재금)ㆍ부녀회(회장 김완숙)주관으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 평소 주거 불편을 겪고 있으면서 집수리를 엄두조차 내지 못한 관내 장애인 가정 2곳을 대상으로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도배와 장판, 싱크대 교체, 페인트도색, 전기배관, 집안청소 등을 했다.

또 집수리에 필요해 고철 모으기, 소금판매 그리고 일일찻집 운영 등의 수익사업을 통해 모아 온 자금으로 지속적인 사업을 펼칠예정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 지도자협 등이 장애인등의 집을 수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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