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시청앞 광장서 내일 개장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16 19:07: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지역내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 판로촉진과 가공 농축산물에 대한 직거래를 활성화하고자 팔을 걷어붙인다.

시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앞 광장에서 우수 농축산물 직거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판매품목으로는 16개 품목별로, 농업인연구회에서 딸기, 부추, 계란, 우유, 떡, 산양유, 벌꿀, 느타리, 토마토, 배, 배즙, 마늘쨈, 콩, 두부, 쌀, 애호박, 수삼, 홍삼순액, 한우, 돼지고기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고구마, 울금, 밤, 은행, 땅콩, 야콘, 천마, 더덕, 도라지 등 웰빙 농산물도 함께 판매할 예정.

한편 이날 관람객을 위한 먹거리 준비는 물론 이벤트로 양주 농축산물 대박경매 행사도 펼쳐질 계획이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유진 김유진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