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숙 시인, '구름산 연가' 출판기념회 가져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15 19: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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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며 광명시 예(藝)사랑문학회 진명숙 회장은 "구름산 연가" 시집을 출간해 첫 출판기념행사를 했다.

지난 14일 광명시 철산동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의회 의장, 한국민족문학회 김남웅 회장, 각급 기관장, 시인 등 200여명의 축하 속에 예사랑문학회 진명숙 회장은 구름산 연가 시집을 내고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구름산 연가 시집을 낸 진명숙 시인은 광명시에서 각종 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틈나는 데로 한국민족문학회 김남웅 회장으로부터 시를 비롯해 수필 등을 10여년 동안 배우며 문학활동을 해온 결실을 맺어 영광스러운 시집을 발간하게 돼 많은 축하 속에 뜻깊은 출판 기념회를 했다.

진명숙 시인은 경기도 안성 출생으로 서울 수도여고를 졸업했으며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을 수료하고 나사랏대학교 평생교육원 문예창작과를 졸업, 지난 2003년 월간 문예사조 시로 등단 첫 시집을 발간했다.

구름산 연가 시집은 마음 속의 시로 설날, 희망 등 20 작품을 비롯해 갈색 호수, 디딤돌, 구름산 연가 등 큰 단락으로 나눠 인생의 역경과 꿈은 이뤄 진다는 신념으로 긍적적인 삶을 그려낸 80여 작품을 126 쪽에 수록했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4일 진명숙 예사랑문학회 회장은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각급 기관장, 시인, 문학인들의 축하 속에 구름산 연가 시집 출판기년회를 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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