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 한해 동안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을 통해 위기가정 699가구에 생계비와 의료·교육비, 전기료 등 8억4000여만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에는 소외계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나눔센터'를 열어 민·관 협력모델을 사업화했다.
또 저소득 주민과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푸르미마켓' 을 운영, 총 290가구에 3개월간 생필품을 지원했다.
지난 3일에는 수원시 장안구민회관에서 열린 '경기도 무한돌봄사업 1주년 성과·비전보고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공공지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민간자원을 발굴해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할 계획"이라며 "저소득층과 위기가구에 원스톱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전용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