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도시민 생활원예 현장 교육 실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1-05 1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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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 농업기술센터가 주민들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코자 생활원예관련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4일 농촌진흥청 교육농장인 창산 수목원과 연천군 허브빌리지에서 40명을 대상으로 '도시민 생활원예 활동지원 현장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현장교육은 도시민 생활원예 교육생들이 조경수, 화목류, 분재류, 생태연못 등을 둘러보는 관람활동 및 향나무를 이용한 시계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선진 도시농업 시설 견학으로 녹색 성장 중심에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도시민 인구유입에 따른 다양한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1=생활원예 활동지원 현장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향나무를 이용해 시계를 만들고 있다.
사진설명2=생활원예 활동지원 현장교육에 참가한 교육생들이 조경수, 화목류, 생태연못 등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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