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광견병 예방접종 대상에 해당되는 개들은 지역내 동물병원에서 무료접종과 함께 기생충 구제를 위한 구충제를 제공받게 된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전염되는 법정가축 전염병이며, 개 기생충은 인체감염시 면역 능력을 저하시킬 뿐 아니라 설사, 복통, 소화 장애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켜 정기적인 접종과 구충제 투여를 실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애완동물 사육이 늘면서 놀이터 및 가정에서 배설물 등에 인한 기생충의 인체감염 우려가 높다”며 “1년에 한차례 반드시 광견병 예방접종을 할 것, 개와 함께 외출시에는 반드시 배설물 수거용 봉투를 지참하고 목줄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동물의 생명을 보호하고 유기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동물등록제’를 내년에도 시행할 계획이다.
안양 정용포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