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미 e편한세상 단지내 어르신 사랑방 문열어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10-28 1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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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야미 e-편한세상 경로당이 문을 열고 노인들의 여가선용과 정을 나누는 만남의 공간으로 탄생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대야미 e-편한세상 아파트 103동 1층에 경로당을 문열어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이에 따라 남, 여 각 1개소의 쉼터와 담소를 나누는 거실, 주방, 욕실 등을 갖춰 노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재두 노인회장(74)은 “150여명의 노인들이 여가활용 공간으로 서로 정을 나누고 화합할 수 있는 사랑방으로 운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28일 군포시 대야미 e-편한세상 경로당 개소식을 한다음 관계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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