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보육인 한마음 축제' 31일 열어

문수호 / / 기사승인 : 2009-10-27 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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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사회문제 극복을 위한 각계각층의 참여 확산과 보육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양주시가 보육발전을 기원하는 의미의 행사를 갖는다.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31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7회 보육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히 '아이낳기 좋은세상 양주시 운동본부 출범식'도 함께 펼쳐진다.

행사는 그동안 시 보육발전을 위해 힘써온 유공자의 노고를 취하하고 보육종사자 상호간의 친목과 유대를 돈독히 함으로써 시의 보육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1, 2,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양주시 운동본부 출범식이, 2부는 개회식, 2009년 평가인증 패 수여,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수여가, 3부는 화합한마당 축제로 피구대회, 계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한편 양주시 보육시설은 현재 244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1267명의 종사자가 7367명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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