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프 WHO 안정증진협력센터 위원장 수원 방문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26 1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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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학회 과제 등 논의 '제19회 국제 안전도시학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레이프 슈반스트롬 WHO 안전증진협력센터 위원장은 26일 경기 수원시를 찾았다.

이날 레이프 위원장은 조준필 WHO 아시아 안전도시공인센터장 등과 함께 시청을 방문, 김용서 수원시장, 김충영 건설교통국장 등 관계자들과 국제 안전도시학회의 과제에 대해 사전 조정·협의하는 한편 학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대한 지원·협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제19회 국제 안전도시학회는 내년 3월 '안전도시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수원시에서 열린다.

이번 학회에는 28개국 230개 도시에서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8월 콜롬비아에서 열린 제18회 제18회 국제 안전도시학회와 이달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 안전도시 학회 등에 참석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내년 학회 개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02년 제1회 아시아 안전도시학회를 개최한 바 있다.

수원=이명훈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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