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양주 만들기' 시민평가단 모집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21 19: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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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으로 구성… 내달 2일부터 접수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살기 좋은 양주만들기' 실현을 위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 분야에 참여할 시정 시민평가단을 내달 2일부터 내달 말까지 모집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민평가단은 청소관리 분야, 불법광고물정비 분야,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방치관리 분야, 도로관리 분야, 교통시설물관리 분야, 기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리 분야 등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50명으로 주민등록기준 지역별로 안배해 모집하며, 공고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인 자 ▲애향심이 투철하고 시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자 ▲평가단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임기는 2년이며, 선발은 평가분야 관련 관심도, 사회경력 및 국가기술자격증 소유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다.

접수는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기획감사담당관실 시정평가팀에 응모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내방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발표는 12월18일 개별통보 및 시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

문의 (031-820-2058)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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