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등 동유럽 수출시장 교두보 마련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10-21 1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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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장개척단, 869만 달러 상담 실적 거둬 이효선 광명시장은 유럽무역방문사절단 17명을 대동하고 9박10일 동안 벨기에 등 유럽 3개국 방문길에 올랐다.

시에 따르면 광명시장은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9박10일 동안 벨기에를 비롯해 스위스, 폴란드 등 3개국과 무역을 하기 위해 이날 12시30분 인천공항을 출발했다.

이같은 사절단은 이효선 시장, 수행비서, 오윤배 시의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팀장, 기업지원과장 , 담당공무원, LED조명업체 등 10개 업체 모두 17명의 사절단으로 구성 출국했다.

이들은 유럽 3개국을 돌며 바이어들과 상담을 통해 광명시에 있는 중소기업체와 무역의 길을 트기 위해 매년 연례행사처럼 이암때 사절단을 구성 출국해 왔다.

한편 이들 방문단 가운데 공무원을 제외한 일반인의 경우 항공료 50%와 숙식비 등은 전액 자부담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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