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척추 전문병원 20일 개원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14 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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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등 특화클리닉 운영 인천 바로병원(병원장 이철우)은 오는 20일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관절·척추질환 전문 병원을 개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하 1층, 지상 12층, 150병상 규모의 인천 바로병원은 인공관절과 관절 내시경, 오십견, 스포츠재활 등 7개 특화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적외선을 통해 치료부위를 찾아내는 컴퓨터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비롯해 적외선 채혈장비, 국내 최초 무중력 보행운동(G-Trainer) 등 첨단 장비를 갖춰놨다.

인천 바로병원은 특히 녹색병원(Green Hospital)을 표방, 병원 안팎에 병균을 차단하는 '무균무진 청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모든 수술실엔 자연광 LED 무영등을 설치했다.

이철우 원장은 "첨단 수술시설과 새로운 수술법 연구 등을 통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수술 뒤엔 철저한 재활치료와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질병 치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 바로병원 누리집(www.baro119.co.kr)이나 전화(032-722-8588)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오는 20일 개원할 예정인 인천 바로병원의 초현대식 건물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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