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생활 보호시책 추진경과 평가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13 17: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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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월간 점검회의 열려 인천경찰청(청장 모강인)이 하반기 서민생활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찰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경찰청은 13일 대회의실에서 모강인 청장을 비롯해 각 과ㆍ담당관 및 전 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생활 보호대책 ‘월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7월부터 경제적 어려움과 각종 위험에 노출된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든든한 안전판이자 보호막 역할을 수행하는 울타리역할을 하자는 의미로 추진하고 있는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플랜’의 세부적인 실천과제의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방안 등을 평가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기능별 추진사항 보고’와 ‘각 기능 지시사항 전달’, ‘청장총평’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진정으로 서민들이 바라는 과제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평가와 환류의 場을 마련, 서민생활을 보호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와 함께 인천경찰청은 힘들어하는 서민생활의 안전과 취약계층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평가, 환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모강인 청장은 “서민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에 대한 실질적인 검토와 토론, 환류의 과정을 통해 민생치안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서민들이 생활속에서 피부로 공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농어촌·저소득층·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인천경찰청이 각 과ㆍ담당관 및 전 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생활 보호대책 ‘월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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