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署, 정보통신 지원 봉사활동 전개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10-11 1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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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경찰서 정보통신계는 서민과 함께하는 정보통신 지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매주 지역내 요양원과 아동보호센터 등을 찾아 정보통신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1일 정보통신계에 따르면 적은비용의 수리비조차 없어 고장난 PC를 멀뚱히 바라보거나 PC에 대한 기초지식 부족으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아동들의 어려움을 말끔히 처리해주는 경찰 정보통신계 직원들의 끝없는 봉사활동에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월 20일 남양주시 금곡동에 소재한 B요양원을 방문해 각종 바이러스 침투로 인해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방치돼있던 PC 시스템을 최적화(백신프로그램 설치 및 바이러스 제거)하는 등 정보통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난달 8일 퇴계원 아동센터 방문까지 매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서민보호 및 봉사활동에 누구보다 적극 앞장서온 양계장과 통신계 직원들은 경찰서 근무에 따른 피로 등 각종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형편 및 기초지식 부족으로 PC사용이 어려운 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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