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서-경민대 경찰관 학력 증진 '맞손'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08 19: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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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의 학력 증대 및 자질향상,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양주경찰서(서장 이조훈)와 경민대학(학장 홍문종)이 손을 맞잡았다.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양주경찰서와 경민대학이 8일 양주경찰서에서 관학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양주서와 경민대학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협력분야, 위탁교육생선발, 학비감면 등 7개항의 협정서에 서명한 뒤 상호 교육지원과 지역발전을 위해 공동협력키로 약속했다.

이조훈 서장은 "행정과 법학만을 공부한 경찰관들이 경민대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아 다방면의 전문가로서 지식을 넓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문종 학장은 "양주서 경찰관들의 학력증진과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넓히는데 최대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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