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구문예인총연합회 예술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08 18: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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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서 서예?사진작품등 50점 전시

‘제4회 동구문화예술인총연합회 예술제’가 9일부터 15일까지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전시실 및 분수광장에서 개최된다.

인천 동구문화예술인 총연합회(회장 박철원)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서예를 비롯해 회화, 공예, 문학, 사진작품 등 50여점의 전시와 함께 시낭송회, 국악 및 연예분과 공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예술제는 동구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 개최를 통해 문화예술인들의 저변확대와 함께 창작의욕 고취로 지역 문화발전은 물론 구민들이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구문화예술인 총연합회는 서예와 회화, 공예, 문학, 사진, 국악연예부문 등 7개 분과 총 1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예술제에는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전시된다.

주요공연 및 작품전시회 일정은 9일 오후 5시부터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서예와 회화, 공예, 사진, 문학 등의 작품전시회는 오는 15일까지 달동네박물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시 낭송회는 11일 오후 5시30분부터 달동네박물관 전시실에서, 국악공연은 12일 오후 4시30분부터, 연예분과 공연은 14일 오후 4시30분부터 박물관 소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동구 문화예술인총연합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게 될 이번 예술제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동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770-6102)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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