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민자치박람회'서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9-28 18: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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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우수상·장려상' 수상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주민자치 제도정책분야, 주민자치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시는 지난 24일부터 3일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제9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총 3개분야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자치와 함께 소통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주민자치박람회는 '열린사업 시민연합'의 공모사업에서 전국 주민자치센터를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한 것.

시는 주민자치 제도정책분야 우수상으로 선정, 양주2동은 주민자치분야 우수상, 남면은 주민자치분야 장려상을 각각 수상받았다.

특히 시는 행복마을 만들기, 1센터1특색 사업, 클린앤그린 사업 등 추진력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국 주민자치박람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우수성과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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