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날 행사 내일 개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9-27 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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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孝 체험열차' 운행하고 인식 개선 퍼포먼스 펼쳐 인천시가 제13회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29일 인천지하철 내에서 ‘노인 孝 체험 열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로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노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이 접근하기 좋은 인천지하철 내에서 이뤄진다.

노인 효 체험열차는 오전 10시30분쯤 인천시청 역을 출발해 센트럴파크역에 도착하는 동안 노인인권선언문 및 효 서약서를 낭독 하고 ‘경로석은 격리석이 아닙니다’라는 주제의 퍼포먼스를 서울신학대학교 소시오스트리팀에서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인천시청 지하 1층 역사내 노인학대 사진전 및 노인인식 개선 카툰전시회 등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복지시설협회 등 노인관련 단체에서 주관했으며 기관 실무자와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440-2823)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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