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음악축제 오는 개막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9-24 1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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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의 축제이며 전국유일한 대중음악 축제인 ‘2009 광명음악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시민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24일 시에 따르면 오는 25일 오후 7시 인기 가수인 이승환, 김종국을 비롯해 전수경, 성기윤, 광명뮤지컬단이 꾸미는 뮤지컬갈라쇼와 함께 바비킴의 음악 콘서트가 화려하게 개막된다.

이어 26일은 오후 6시 장기하와 얼굴들, 펄스데이 등 신나는 락공연과 김병만사단의 개그뮤지컬이 열정과 웃음을 선사한다.

마지막날인 27일은 광명시 홍보대사이기도한 가수 유익종, 박상민, 김정수를 비롯해 전영록, 양하영 등이 7080콘서트를 통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소녀시대, 인순이, 부활, 노브레인이 출연하여 2009 광명음악축제가 절정에 이르며 화려한 막을 내린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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