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매각 체비지는 총 13필지로 오는 25일까지 입찰등록이 가능하며 분양은 신청자격 제한없는 일반경쟁입찰로 예정가격의 70%까지 융자도 가능하다.
불현지구는 생연동 746번지 일대의 18만2278㎡(약 5만5000평)규모로 건폐율 60% 용적률 200%이며 4층까지 건축이 가능한 제1종일반주거지역이다.
이곳은 지리적으로 국도 3호선과 지행역을 따라 남북으로 접해있는 역세권이며 인근에 송내·생연택지등 대단위 개발지구가 있다.
특히 인근에 입주가 끝난 신규 아파트와 새롭게 건립예정인 아파트 단지가 있는 등 동두천시의 중심지로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또한, 10월 개장을 준비준인 동두천 터미널과 대규모 마트의 공사가 한창이다.
현재 이 지역은 내년 3월 사업 준공 예정이나 지난 7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등을 유도하기 위해 토지사용을 허가하여 건축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동두천=김항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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