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지만 2010년에는 3~4% 성장할 것이 예측됨에 따라 경제성장률 반영과 지역별 특수요인 등을 반영한 결과"라고 22일 밝혔다.
주요세목별로는 취득세가 올해 목표보다 4% 증가한 1조8780억원, 등록세는 1.5% 증가한 1조9250억원, 레저세는 7.2% 증가한 5500억원, 지방교육세는 3.8% 증가한 1조3200억원이다.
도는 면허세, 공동시설세, 지역개발세, 과년도 수입 등은 올해와 같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세입목표가 가장 많은 시·군은 성남시로 6321억원이며, 가장 적은 시·군은 연천군 20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등록세 주요 증가요인으로는 용인, 고양, 광명, 파주 등 대형 공동주택 분양에 따른 분양가 상승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미국발 금융위기와 고유가로 부동산경기가 침체되고 정부의 거래세 감세정책으로 인해 당초 목표대비 제2회 추경에 5350억원을 삭감했다"며 "특히 거래세의 경우 일정한 추세 없이 정부의 부동산정책 방향에 따라 세입목표 달성 여부가 좌우되기 때문에 정부정책의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원=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