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8개 경기단체 협의회 열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9-17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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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업무협조 체재 강화 팔걷어... 국제심판 확보ㆍ경기일정등 의견나눠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종목별 협력 관을 위촉하는 등 경기단체와의 업무협조 체재를 강화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17일 대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체조 등 8개 경기단체(체조, 카누, 조정, 요트, 사이클, 수영, 근대5종, 트라이애슬론)와 제1차 경기단체 협의회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세부종목의 선택, 국제심판의 확보, 경기일정, 국제경기단체와의 협력강화 등이 논의됐다.

조직위는 오는 10월 중에 나머지 경기단체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실시하는 한편 이를 통해 조직위와 경기단체간의 긴밀한 업무 협력체재를 확고히 하고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준비에 완벽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체조 협력관인 서창기 중앙전무이사를 비롯해 카누 협력관인 이정수 중앙전무이사, 조정 협력관인 서창기 중앙전무이사, 요트 협력관인 이필성 중앙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이와 함께 김성주 사이클 중앙사무국장을 비롯해 수영 협력관인 정부광 중앙부회장, 근대 5종 협력관인 정동국 중앙사무국장과 트라이애슬론 협력관인 유문규 중앙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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