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제조업체 연수 마쳐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9-17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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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진공, PPAP 서류작성 방법등 알려줘 인천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17일 시청 장미홀에서 양산부품승인절차(PPAP) 맞춤연수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북미 자동차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북미 현지 바이어가 요구하는 ‘양산부품승인절차(PPAP)’를 100%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소기업들이 북미 자동차 시장진출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양산부품승인절차(PPAP)’를 현장 실무담당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실무에 적용시켜 현장 전문가 육성을 통한 북미자동차부품시장 진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 25개사 32명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에 인천시와 중진공 인천지역본부가 북미(토론토,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시장에 파견한 ‘인천시 북미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요구를 반영해 인천시와 중진공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연수내용은 TS 16945 Core Tool 이해, PPAP 개요 및 요구사항, PPAP 서류작성 실습, 사례탐구 등으로 이뤄졌으며 단순한 주입식 강의위주가 아니라 참가자를 조별로 편성, 사례공유 및 서류작성 실습까지 하는 쌍방향 맞춤연수로 이뤄졌다.

시와 중진공은 이번 연수 성과를 분석, 연수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고 추가 수요가 있을 경우 내년에는 부산, 울산, 경남, 광주 등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이 많은 지역으로 동 맞춤형 연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인천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는 17일 시청 장미홀에서 양산부품승인절차(PPAP) 맞춤연수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북미 자동차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북미 현지 바이어가 요구하는 ‘양산부품승인절차(PPAP)’를 100% 활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소기업들이 북미 자동차 시장진출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양산부품승인절차(PPAP)’를 현장 실무담당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실무에 적용시켜 현장 전문가 육성을 통한 북미자동차부품시장 진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 25개사 32명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5월에 인천시와 중진공 인천지역본부가 북미(토론토,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시장에 파견한 ‘인천시 북미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의 요구를 반영해 인천시와 중진공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연수내용은 TS 16945 Core Tool 이해, PPAP 개요 및 요구사항, PPAP 서류작성 실습, 사례탐구 등으로 이뤄졌으며 단순한 주입식 강의위주가 아니라 참가자를 조별로 편성, 사례공유 및 서류작성 실습까지 하는 쌍방향 맞춤연수로 이뤄졌다.

시와 중진공은 이번 연수 성과를 분석, 연수 참여기업의 만족도가 높고 추가 수요가 있을 경우 내년에는 부산, 울산, 경남, 광주 등 자동차부품 제조 중소기업이 많은 지역으로 동 맞춤형 연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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