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교육 실시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9-17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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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업무 향상을 위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박창경 생태개발과장, 한귀남 미르젠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장을 비롯한 지역내 입주자대표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교육은 주택법에 대한 내용, 공동주택의 관리요령, 정기적인 안전점검실시, 담장 허물기 및 공동주택 지원 사업, 희망근로 사업 추진내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박창경 생태개발과장은 “오는 12월 용문까지 중앙선복선전철이 개통되고, 종합운동장 건립, 교통전문병원 유치, 도심 속 군부대이전, 도시가스 공급 등 양평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되고 있다”며 “주민의 여론을 적극 수렴해 바람직한 공동주택 주거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등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공동주택 발전을 위해 여러 회장님들의 깊은 관심과 협조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아파트단지가 형성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양평군이 최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주택 관리업무 향상을 위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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