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한용각 부군수를 비롯해 박동화 산림녹지과장, 김문호 주민생활지원과 기초생활담당 등 관계공무원이 무궁화묘목 5만여본이 식재된 희망근로사업 현장인 연천읍 차탄리 110-1번지 일대를 방문해 가지다듬기 등 체험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도모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한 것.
현장체험에 나선 한용각 부군수는 이날 관계공무원에게 “참여자 분들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 하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말까지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희망근로사업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총 15억7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글로벌파크조성사업 등 42개 사업 21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