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A 공공정보전달부문 대상 수상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9-17 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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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정소식지 '함께그린 양주' 양주시(시장 임충빈) 시정소식지인 '함께그린 양주'가 세계 40개국 1700여 기업?기관 중 공공정보전달의 우수함을 인정받게 됐다.

시는 지난 14일 미국 뉴욕 세인트 루지스 호텔 루프탑 볼룸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어워드(IBA)'에서 공공정보전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BA는 세계 40개국 1700여 기업과 기관이 출품한 홍보 및 마케팅, 광고, 웹사이트 등 총 18개 분야 115개 부문에 대해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것.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IBA 시상식에서 시정소식지 '함께그린 양주'는 행정 전반과 문화, 시민생활 등에 대한 정보를 잘 담아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아 Interactive Multimedia(원활한 의사소통 매체)분야 Public Information(공공 정보 전달)부문 대상을 받게 된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임충빈 양주시장을 대신해 오용근 부시장이 대상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이번 시상식을 통해 미국, 유럽,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인도, 폴란드 등 40여개 국가 최고의 홍보, 마케팅, 광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이룬 기업 및 기관이 영예를 안았고, 국내에서는 국민은행, 한국도로공사,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총 28개 유수의 기업 및 기관이 각 부문의 대상을 수상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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