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9대1 기록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9-17 17: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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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수시모집 인천대학교(총장 안경수)가 2010학년도 수시모집(1차) 신입학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35명 모집에 4,835명이 지원해 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7일 인천대에 따르면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431명 모집에 3,706명이 지원해 8.6대1의 경쟁률을,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은 38명 모집에 898명이 지원해 2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아울러 국가(독립)유공자(손)자녀전형은 15명 모집에 53명이 지원해 3.5대1의 경쟁률을, 취업자전형은 25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 4대1의 경쟁률을, 특기자전형은 26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해 3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는 영어영문학과가 16.7대1,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에서는 경영학부가 45.5:1, 국가(독립)유공자(손)자녀전형에서는 윤리·사회복지학부가 6대1, 취업자전형에서는 경제학과(야)가 6.2대1, 특기자전형에서는 컴퓨터공학과가 1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인천대학교는 이번 수시모집(1차) 신입학전형 최종합격자를 오는 10월 24일 이전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835-9272)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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