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내달 '한방 중풍예방교실' 운영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9-15 19: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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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지역 주민들의 고혈압 유병율 및 뇌혈관질환 사망률을 감소시키고자 한방을 접목한 만성질환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HUB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27일부터 12월17일까지 ‘제4기 한방 중풍예방교실’을 운영, 지난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접수받고 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주2회(화, 목요일) 총 16회로, ▲중풍예방교육(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한방중풍예방교육(성인병, 뜸) ▲기공체조운동 ▲웃음치료 ▲만보걷기 ▲사상체질 진단 등으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5명으로, 중풍 운동교실 관련 내용은 시 보건소 건강증진팀(031-820-27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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