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방지 '올인'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08 2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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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보건소, 휴일 비상근무 이달 실시 여주군 보건소(소장 이현숙)는 신종플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종플루 관련 전화 및 방문인에게 신속하고 올바른 민원응대를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현숙 보건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직원은 신종플루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민원응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라며, 여주군자체 신종플루 대응계획에 따라 단계별 역할분담을 정확히 숙지하고 타 업무에 우선해 업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보건소는 그동안 신종플루 확산방지와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각급 사회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신종플루 의심환자의 신속한 조치와 지역안정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및 보건소내 전용진료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는 9월부터 취약시간대인 토?일요일 비상근무조를 확대(1명~4명) 운영하고, 추경예산에 예방접종비를 확보하는 등 신종플루 확산방지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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