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의 거리' 디카族들 유혹

문수호 / / 기사승인 : 2009-09-08 1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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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축전 대규모 사진촬영대회 12일 개최 인천세계도시축전과 함께하는 사진촬영대회가 오는 12일 행사장 내 디지털아트관과 세계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전시로는 첨단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주제영상관을 비롯해 세계문화의 거리, 로봇 Science 미래관, 테디와 아름별이의 세계여행, 세계 도시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페스티벌은 ‘2009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월별 상설공연, 주말빅쇼, 오픈스테이지, 제6회 대한민국로봇대전, 2009세계 비보이 마스터즈 대회, 세계로봇축구대회, 코리아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세계문화의 거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컨셉트의 인물과 풍경을 촬영할 수 있는 대규모 출사 대회이다. 사진촬영대회는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입장권을 구매하고 행사장에 입장하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사진촬영대회가 끝난 후에는 사진촬영대회 공모전이 열리는데 오는 30일까지 응모한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캐논상(Canon EOS 500D) ▲엡손상(Epson Stylus Photo TX 700W) ▲시큐라인상(시큐라인 직뷰 + 프로디스크)의 브랜드상과 함께 대한사진영상신문사에서 ▲우수상(코렐 Paint Shop Pro PHOTO X2) ▲창조상(카메라 가방 2점) ▲위트상(외장하드 160GB 2점) ▲아차상(카메라 스트랩 3점)을 시상한다.

이와 함께 사진 촬영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사진 애호가들에게는 전자앨범 제작용 CD를 선물로 제공하고 촬영대회가 종료되는 오후 6시에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캐논코리아가 12일부터 13일까지 캐논 컨셉카 버스가 들어선다. 버스를 본 관객들은 호기심에 버스에 탑승하고 디지털카메라, DSLR 카메라를 비롯해 각종 멀티미디어 영상 장비와 프린터 등 캐논을 대표하는 다양한 전시품들로 관람객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버스 상단에 DSLR 카메라를 마련해 인천도시축전 전체 행사장 전경을 사진 한폭에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부스에 자리하고 있는 도우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상세정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자리가 마련됐다.

캐논코리아는 인천도시축전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12일~13일까지 기념 촬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은 기념 촬영 후 즉석 인화 서비스를 통해 곧바로 사진을 찾아갈 수 있다. 문의(02-2025-4585)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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