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선물 양평특산물이 딱!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9-02 18: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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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이달 전개...개군한우등 41개업체 177개품목 홍보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이달 30일까지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내 고장 상품으로는 군에서 품질을 인정하고 추천한 친환경 농?특산물인 ‘물 맑은 양평 쌀’, ‘개군한우’, ‘청운잡곡’ 등 41개 업체 177개 품목이다.

이번 운동 전개를 위해 군은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 홍보 책자 및 전단지 6만5000부를 제작해 재경?재도인사, 자매결연 단체, 1사 1촌 단체, 유관기관 등에 발송, ‘내 고장 상품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물 맑은 양평 유통사업단 거래처인 단체급식 351곳, 이마트 등의 친환경전문점 143곳, 한화콘도 등 전문매장 상품 전시홍보관 6곳을 통해 양평의 친환경 농?특산물 알리기에 전력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 기간 중 친환경농업과, 지역경제과, 양평지방공사 직원 15명으로 구성된 홍보팀과 친환경농업과 및 양평지방공사 직원 13명으로 구성된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T/F팀을 구성해 주문과 배송, 홍보를 전담한다.

특히 친환경농업과와 양평지방공사 구성된 가두 및 방문 홍보단을 편성해 1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홍보 활동을 전개, 서울 중심가 및 지하철 3호선 등 도시민 왕래가 많은 지역을 방문, 홍보 및 가두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군은 29, 30일까지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북구청 직거래 장터를 마련?운영할 계획이며 강남구청 실과소 및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홍보지에 있는 상품은 군이 ‘물 맑은 양평’의 명예를 걸고 엄선해 추천한 상품인 만큼 추석 명절에 그 어느 선물보다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많이 홍보해 양평 특산물이 많이 판매 될 수 있도록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행사기간 동안 각 상품별로 최고 25%까지 다양하게 할인해 판매 한다”며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학교급식, 전문매장,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고객이 스스로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품 문의 및 주문은 ‘물 맑은 양평 지방공사(031-775-6280, 772-9217, fax 0303-0303-3226)와 인터넷 홈페이지(www.ypfarm.com)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지역?내외 택배 주문은 2일부터 26일까지, 배송은 3일부터 28일까지 이뤄지며 방문구매시 10월3일까지 할인가격이 적용된다.
또한 상품주문서 작성시 상품대금을 입금해야 배송되며, 양평지방공사를 방문해 카드결재하거나 계좌(181-01-366771, 농협)입금 할 수 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양평군이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이달 30일까지 전개한다. 사진은 군이 ‘물 맑은 양평’의 명예를 걸고 엄선해 추천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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