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세교신도시 주민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세교신도시 A3 ‘죽미마을 휴먼시아 아파트’ 지역 주민을 위해 1개 노선에 대해 30분 간격으로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이번 신설 운행되는 501번 버스 운행 노선은 세교역→세교지구(A3)→운암지구→오산역으로 30분 간격 세교신도시 내부를 오간다.
시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일부 입주예정인 3588세대의 주민편익을 위해 현재 건설 중인 도로와 단지별 입지시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또한 증차 방안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혀 대부분의 신도시 입주자들이 입주 초기에 겪는 생활불편이 최소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