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민원 원스톱 서비스 큰 호응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9-01 18: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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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전문가와 공무원이 현장 찾아가 해결 건축물 리모델링과 재건축할 때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현장에 출장해 자문해주는 건축민원 원스톱 서비스’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변호사를 비롯해 법무사, 구조기술사, 건축사 등 민간 전문가와 해당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된 원스톱 TF팀을 발족해 수시로 현장을 순찰하고 인터넷제보 등을 통한 고질적인 건축민원 발생시 민원발생 원인을 규명해 주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대야동 신안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할 때 사업계획서에 시 소유의 체비지가 포함돼 체비지 미동의로 사업부지에서 제외될 경우 계획세대수가 약 87세대로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것을 TF팀이 해결했다.

특히 산본동의 신원빌딩도 집합건축물을 일부 중축할 때 대지 지분권이 없는 자가 건축허가를 신청해 민법 및 건축법령 등에 저촉 사항이 있어 민원 처리가 불가능했으나 변호사의 자문내용에 따라 상가 관리규약 변경, 소유자 동의절차 이행 등 보완사항 등을 처리해 깨끗하게 마무리했다.

이처럼 각종 건축을 하 ㄹ때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해 건축에 지장이 없도록해 빠른시일내애 마무리 하도록 일조를 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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