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의원은 이날 개소식에서 “토요일 쉬는 날은 가끔 결혼식도 피하는데 바쁘신데 참석하여 주신것에 감사하다”며 “정부에서 지방자치가 후퇴하고 있다. 남양주시 구리시 통합은 주민의사를 무시하는 것이야 말로 민주주의 후퇴가 아쉽다. 국회에서 주민의사가 충분이 반영할 수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세균 대표는 “윤호중 전 의원 지역발전민주연구소가 특이하다. 윤 전 의원은 지역과 소속 정당과 국가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윤의원을 도와 달라! 지역과 당에서 소중한 사람"이라며 "행사장인 지역발전민주연구소 5층까지 올라올때 운동되어서 좋으나, 한편 경제적으로 형편이 얼마나 안 좋아서 여기다 얻었겠냐”고 말해 박수와 웃음이 나왔다.
이어 이강래 원내대표는 “오늘 전북 순창 지역구에 행사가 있는데 참석 않고, 윤 전 의원 개소식에 참석하는 것이 남는 장사”라고 말해 웃음과 박수를 받았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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