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무등록사업자 대출’ 상품은 농협중앙회와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특례보증협약을 체결하여 그간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웠던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1,000억원을 한도로 긴급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에 남양주시지부는 지역 영세 자영업자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 택배, 화물 운송업자 등 5000여명에게 DM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531건에 27억원을 지역 영세사업자에게 지원한 바 있다.
김상용 지부장은 "신용도과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금융권에서 소외된 분들에게 비록 소액이지만 가장 필요한 시기에 낮은 금리로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함으로 써 개인사업 및 지역경제를 살리는 농협으로서의 역할 이라며 최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자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지역 영세 자영업자는 농협 남양주시지부로 상담문의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563-5990~5)
남양주=고성철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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