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에 따르면 시정지표는 공무원, 통장 등 관계자가 정책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소책자 형태로 제작됐다.
인구·환경·복지·문화 등 12개 분야 84개 항목의 통계자료와 지하철·일자리사업·공공주택사업 등 각종 사업현황 자료가 포함돼 있다.
또한 이번 시정지표 소책자는 기존 통계 수첩에 비해 시 현황에 대한 통계자료가 증가했으며, 그래프를 추가해 수록된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족하는 양질의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하고 다양한 통계자료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시정지표 확대가 각종 정책 수립 및 집행에 활용돼 하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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