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시에 따르면 정부의 항바이러스제 배분지침 등에 따라 원대병원과 남천병원을 거점병원으로 지정했으며 삼정약국, 하나로약국, 조은약국, 메디팜큰사랑약국, 군포시장약국, 신삼성약국, 선약국을 일반의료기관 진료후 타미플루 지급 약국으로 지정했다.
신종플루의 감염이 확산됨에 따라 폐렴 등 중증환자 및 사망자 발생을 방지하고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필요한 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병원을 지정 운영한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군포에 주소지를 둔 해외출입국자들을 대상으로 명단을 확보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오고 있는 한편 감염을 막기 위한 홍보물 제작과 배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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