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지역내 자동차정비업소, 자동차경정비업소 등 35개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는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자동차관련 정비업 등 소량의 지정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
군은 이들 업소에 대해 ▲폐기물의 배출자신고 등에 관한 사항 ▲폐기물 처리증며에 관한 사항 ▲폐기물의 위탁적법처리 여부 사항 ▲폐기물의 보관 관리상태 ▲폐기물 운반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수하고 관련법에 의해 행정조치를, 더불어 상습적으로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취해 폐기물 적법처리를 유도할 방침.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폐기물 소량배출사업장의 폐기물 적정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관련 업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