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해외 여행자나 확진환자 접촉자를 대상으로 항바이러스 투약대상을 합병증을 우려 선별투약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일반환자, 추정 확진환자와 접촉한 환자에 대해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수 있도록했다.
이에 따라 보건소 외에 일반 의료기관과 거점약국을 중심으로 투여하도록 변경하고, 의사가 고위험군 의심자의 항바이러스제 투약 처방전을 발행한 경우 거점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도록했다.
광명시 관내 항바이러스제 진료 거점병원은 ▲광명 성애병원 ▲광명 인병원▲광명 연세병원 등 3개소이며 일반의원(내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 등에서도 투약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거점약국은 ▲광명메디컬 약국 ▲광명그랜드 약국 등 2개소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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