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신종플루 거점병원 약국지정

유만옥 / / 기사승인 : 2009-08-25 15: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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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보건소는 신종플루의 확산을 막기 위해 거점치료병원 3개소와 거점치료약국 2개소를 지정했다.

25일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해외 여행자나 확진환자 접촉자를 대상으로 항바이러스 투약대상을 합병증을 우려 선별투약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의사의 판단에 따라 일반환자, 추정 확진환자와 접촉한 환자에 대해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할 수 있도록했다.

이에 따라 보건소 외에 일반 의료기관과 거점약국을 중심으로 투여하도록 변경하고, 의사가 고위험군 의심자의 항바이러스제 투약 처방전을 발행한 경우 거점약국에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도록했다.

광명시 관내 항바이러스제 진료 거점병원은 ▲광명 성애병원 ▲광명 인병원▲광명 연세병원 등 3개소이며 일반의원(내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 등에서도 투약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거점약국은 ▲광명메디컬 약국 ▲광명그랜드 약국 등 2개소이다.

광명=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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