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장터 개장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8-25 15:20: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의정부시(시장 김문원)가 내달 5일 시청 앞 광장에서 아나바다 생활화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장터서는 중고생활물품을 품목별로 구분해 교환·판매하는 코너와 재활용품을 이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장이 운영된다.

취급품목은 중고생활용품과 폐휴대폰으로 물품을 기증하거나 직접 교환·판매에 참여할 수도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나눔 장터로 청소년에게는 중고물품 거래를 통해 실물경제를 체험하게 하고 근검절약의 경제관을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중고생활용품을 기증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은 시 청행정과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접수하면 되며, 당일 나눔 장터에서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문의 (031-828-2791)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안은영 안은영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