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署, 서민생활보호 종합 치안대책 추진 보고회 개최

안은영 / / 기사승인 : 2009-08-24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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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서장 김정훈)는 24일 서장,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 계·팀장 등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 시행과 관련한 ‘서민생활보호 종합 치안대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기능별 총 21개 과제에 대한 실질적 추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범죄로부터 서민보호를 위한 민생치안 강화 7개 과제’, ‘서민부담 경감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 7개 과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활동 전개 7개 과제’가 논의했다.

김 서장은 이날 강평을 통하여,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수사 및 단속단계에서부터 서민생활 안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즉시 시행하라’고 당부했다.

용인= 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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