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브랜드 콜택시 28일 첫 선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9 14: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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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브랜드 콜택시가 28일 첫선을 보인다.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역을 대표하는 택시 육성과 시민들의 편리한 교통수단 제공을 위한 브랜드 콜택시 ‘인천콜’을 운영·제공한다.

브랜드 콜택시는 택시를 부를 때 내야하는 요금이 전부 무료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5분 안에 배차하고, GPS를 이용한 배차위치 확인이 가능한 택시다.

또한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겉모습의 색상은 인천 바다와 파도를 표현하는 녹색과 파란색 등으로 꾸몄으며, 택시 위에 달린 방범등(표시등)은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빨간색이다.

브랜드 콜택시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28일부터 호출번호 1577-5588로 전화하면 된다.

박승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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