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창전동에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09-08-17 1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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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기념 북부지역 게이트볼 대회 함께 열려 이천시 창전동에 전천후 게이트볼장이 17일 개장됐다.

이천시는 이날 조병돈 시장, 이범관 국회의원, 이현호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전동 게이트볼장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창전동 전전후 게이트볼장은 324㎡ 규모의 경량철골구조로 지난 6월 착공에 들어가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준공식 행사에서 “제55회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011년 제22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을 유치하게 된 것은 생활체육인 여러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하고, “생활체육 시설의 지속적인 확충과 보급에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천시 북부 6개지역 생활체육게이트볼 19개팀 110여명이 참가하는 게이트볼대회가 함께 열렸다.

이천 박근출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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