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2일 수돗물 평가위원이 참관한 가운데 고촌 정수장에서 생산한 정수와 장기동과 사우동 지역의 수도꼭지에서 채수한 수돗물을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지역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평가위원회 관계자는 “이처럼 안전하고 깨끗하게 공급되는 수돗물이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음용수로 이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관공서에서 솔선해 수돗물을 음용하는 등 신뢰도 제고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시 당국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1998년 구성된 김포시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질 전문가인 정수경 위원장(현 김포대학 교수)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내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수질 향상에 필요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