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 당정동 543번지 일원 2만7,632㎡의 대우전자부품 부지를 (주)다온파트너스(대표 이윤호)가 인수함에 따라 이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으로 개발하기 전 오는 25일까지 주민공람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지난 2003년도부터 주민들은 그동안 광활한 면적을 방치해 놓아 도시 면모를 흐려 놓고 있다고 주장 시급한 개발을 요구했으나 6년만에 주민들의 오랜숙원사업이 이뤄지게 됐다.
시는 또 이같은 부지에 대해 공업지역 재배치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공사와 지난 3월 사전 협의를 마친데 이어 지난 4월에는 군포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도 거친 상태이다.
따라서 오는 25일까지 주민공람과 기관협의를 마친 후 10월중 지구단위계획 결정, 지형도면 승인고시를 거쳐 내년 1월 도시계획사업을 착수한다는 방침이며 오는 2013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군포=류만옥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민선9기 주요 구정과제 구체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1/p1160299256040307_295_h2.jpg)





